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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스미에 노가쿠도
소재지기시와다시 기시조초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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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년대다이쇼 6년(1917)
건물 형태 문화 시설 / 노(能)무대
구조목조
개요 설명

스미에 노가쿠도(能楽堂)는 다이쇼 6년에 구(旧)기시와다 성안에 있던 노(能)무대의 하시가카리(橋懸,긴복도)를 하사받고 건립되었다. 현존하는 오사카부에서 가장 오래된 노(能)무대로 국보로 지정된 ‘니시혼간지기타부타이(西本願寺北舞台)’의 형식을 딴 무대로 정원의 흰 모래와 땅에 심은 세그루의 소나무, 무대를 둘러싼 것 같이 ‘L’자 모양의 별채 관람실이 지어져있다. 가카미이타(무대벽)의 그림은 히구치 도미마로가 그렸다. 무대 크기는 두칸 사각형으로 원래 크기보다 조금 작은 편이다. 무대에는 기시와다 번의 마지막 번주(藩主)인 오카베 나가모토 공이 스스로 휘호한 ‘곳카(国華)’ 액자가 걸려져 있다. 다이치시키(対置式)로 흰 모래에 채광될 수 있는 지붕을 걸친 형식은 메이시 시기(1912년~1926년)부터 다이쇼 시기(1912년~1926년)에 걸쳐서 다이치시키에서 니노시키(囲繞式)로 노가쿠도가 이행되는 시기에만 보이는 것으로서 매우 귀중하다. 무대와 관람실이 별채로 되어 있어서 사계절 바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으며 노(能)가 원래 야외에서 공연되었을 당시의 풍취를 일부라도 즐길 수 있는 노가쿠도이다.

문화재 형태 국가등록 유형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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